2015년 4월 7일 화요일

다육식물 / 다육이

다육식물 [ succulent plant, 多肉植物 ]



●다육식물 요약


사막이나 높은 산 등 수분이 적고 건조한 날씨의 지역에서 살아남기 위해,
땅 위의 줄기나 잎에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하고 있는 식물을 말한다.
선인장이 대표적인 다육식물이다.

선인장과·국화과·초롱꽃과·석류풀과·돌나물과·닭의장풀과·백합과·수선화과 등의 식물이 이에 속한다. 줄기나 잎이 다육이라도 그것이 지하에서 구상(球狀) ·괴상(塊狀)으로 된 것은 알뿌리[球根]라 하여 다육식물과 구별하며, 높은 산의 다육식물도 고산식물로 다루는 일이 많다.


●다육식물 생육지


선인장류는 라틴아메리카가 원산지인데 대하여,

다육식물은 남아프리카의 각지, 사하라·카나리아제도·

아라비아·마다가스카르섬·인도 등의 사막 불모지에

각각 특유한 형태로 있고,

기후적으로 우기와 건기(乾期)가 구별되는 지역에 있다.

●다육식물 형태와 성질






다육식물은 잎이 다육인 것과

줄기가 다육인 것으로 구별할 수 있는데,

원래 있어야 할 잎의 모양과 수를 줄이면

유포르비아의 일종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줄기만으로 된 것이 생긴다.



다육잎을 가진 것에는

세덤·메셈브리안세마·리소프스·크라술라 등이 있고,

잎면에 납질의 피막이 있는 것,

공모양 또는 원통형으로 된 것,

털이 있는 것 등이 있어서 증산을 극도로 제한하고 있다.


또 가시가 있는 것, 돌멩이를 닮은 것이 있어서

동물에게 먹히는 것을 방위하고 있는 종류도 있다.

광합성을 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잎넓이가 필요한데,

그것은 최소화하는 것이 이 식물의 특징이다.

예를 들어, 리소프스는 잎몸은 땅속에 묻혀 있으며

창구조에서 빛을 받아들인다.

꽃은 보통 아름답고,

스타펠리아 등은 곤충을 유인하여 수분매개를 한다.

메셈브리안세마는 비가 와야 삭과(蒴果)가 열려 종자를 뿌리며,

아스클레피아스와 같이 종자를 바람에 날려

뿌리는 등 나쁜 환경에 적응된 것이 많다.

번식은 종자로만 하지 않고

잎가장자리에서 주아(珠芽)와 같이

어린 식물이 나와 새롭게 번식하기도 한다.

꺾인 가지가 건조기를 견뎠다가 비가 오면 

급속히 성장하는 닭의장풀과 식물 등도 있다.


●다육식물재배


건조에 강한 식물이 많으므로

쉽게 말라죽는 일은 없지만,

햇볕을 잘 쬐고 통풍을 잘 해주는 것이 필수조건이다.

월동온도는 열대산과 온대산이 다르지만

건조하게 두면 0℃에도 견디는 종류가 많으며,

리소프스류는 보통 식물과는 달리 겨울에도 잘 자란다.

재배는 온실 또는 프레임 설비가 있으면 좋지만

햇볕이 잘 드는 창가에 취미로 기를 수 있다.

배양토는 선인장류와 같이 공극이 많고

배수가 잘 되는 흙을 조합한다.


보통 논흙, 부엽토, 거친 강모래를

2:3:3의 비율로 섞든가,

조개껍데기 부순 것을 일부 섞으면 좋다.

화분은 보통 분이 좋고,

분 바닥에는 배수를 위하여 조개껍데기나

분 조각을 분 깊이의 1/5 정도 깐다.

모심기나 이식은 봄에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발육이 늦은 것은 매년 이식할 필요가 없다.

물은 너무 많이 주지 않도록 주의하고

특히 늦가을에서 겨울 동안은 주지 않는다.

비료는 일반식물과 달리 썩은 깻묵덩어리를

분 구석에 묻는 정도로 충분하며, 화학비료는 묽게 해준다.

●다육식물 영양·번식



아가베류·알로에류·에케베리아·스타펠리아 등은

포기 옆에서 나오는 어린 포기에 뿌리가 내렸을 때

나눠 심는데, 포기나눈 뒤에는 며칠 그늘에서

상처를 건조시킨 후에 심는 것이 좋고,

심고 나서 즉시 물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

코틸레돈·크라술라·세덤 등의 돌나물과 식물은

잎이 난 곳에서 어린 식물이 난다.


실생(實生)은 4,5월에서 여름에 걸쳐 파종한다.

파종용토는 강모래와 부엽토를 3:2의 비율로 섞어서

납작한 분에 배수가 잘 되게 흙을 담고 뿌리며,

아주 얇게 덮고 물을 주는 것은 분무(噴霧) 정도로 한다.

발아 후에는 해충에 주의하며, 발육상태를 보면서 이식한다.


자료출처 : 한국의 약초








다육식물 : 다육식물의 종류 및 이름 (사진으로 이름 찾기)

다육식물의 종류 및 이름 (사진으로 다육식물이름 찾기)



●다육식물의 특징(정의)


수분이 없는 건조한 사막이나 

높은 산에서 장기간 건조에 견딜 수 있도록 

지상의 줄기나 잎에 다량의 수분을 저장하는 식물로서, 

특히 줄기나 잎이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물을 말한다. 

선인장과도 분명 다육식물의 한 과에 속하지만 

선인장과 자체가 너무 거대한 식물군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다육식물은 선인장과와 별도로 구분해서 취급하고 있다. 

다육식물은 식물분류학상으로 

약 50과 10,000여종이 있으며, 

형태나 생태가 다양한 식물이 대단히 많다.  

대표적인 다육식물로는 

용설란·알로에류·꿩의비름과·번행초과·코노피툼 등이 있다.

●다육식물의 원산지


선인장과는 원산지가 라틴 아메리카인데 비해, 

다육식물은 아프리카 남부를 중심으로 아프리카 대륙 전체, 

카나리아 제도, 마다가스칼 섬, 아라비안 반도 남부인도 등이며, 

기후적으로 우기와 건기(乾期)가 구별되는 지역이다. 

그 다음으로 많이 자생하고 있는 지역으로는 

아메리카 남서부, 멕시코에서 중미와 남미서부이다. 〔

생육지〕 일반적으로 온대에서 열대에 걸친 

건조지역에 분포하는데 드물게는 한랭지에 서식하는 것도 있다. 

사하라사막·중앙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등 대사막이나 

그 주변에는 그다지 많지 않고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그 주변, 케냐·소말리아 등 동아프리카 여러 나라에 많다. 

또 사막보다도 건조한 고원지대에 많다. 

대형다육식물은 산지의 경사면에 듬성듬성 

군락을 만드는 것이 많으며, 

꿩의비름과의 다육식물은 바위산의 급경사면에 많다. 

작은 선인장류를 포함한 그 외의 고도다육식물은 

덤불 속 그늘이나 바위의 갈라진 틈에 군락을 이루는 것이 많다.

●다육식물의 과별 명칭


●다육식물의 과별 명칭 : 석류풀과(石榴-科, 蕃杏草科 ; Aizoaceae)
능교 / 노도황파 / 홍대내옥

●다육식물의 과별 명칭 : 백합과(百合科 ; Liliaceae)
십이지권 / 만상 / 자보

●다육식물의 과별 명칭 : 쇠비름과(Portulacaceae)

●다육식물의 과별 명칭 : 박주가리과(Asclepiadaceae)
스타펠리아(캐리언플라워) / 왁스식물

●다육식물의 과별 명칭 : 용설란과(龍舌蘭科 ; Agavaceae)
길상천 / 세설 / 취상

천세란 (스네이크 플렌트)

●다육식물의 과별 명칭 : 돌나물과(꿩의 비름과; Crassulaceae)
칼랑코에
약록 / 녹탑 / 대형녹탑 / 상아탑 / 기천 / 치아자

●다육식물의 과별 명칭 : 등대풀과(대극과_大戟科; Euphorbiaceae)
홍포도"아메트룸" / 상부련 / 설연 / 칠복신 / 옥접 / 부사


출처 : 다육식물 : 선인장 정원 (http://goo.gl/ErtVEl)
보다 상세한 내용은 링크를 따라가시기 바랍니다.


다육식물 이미지로 찾기

찾고자 하는 이미지를 하기의 URL에 업로드하면,
같은 이미지 비슷한 이미지를 찾아주며,
비슷한 이미지의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다육식물의 이름을 찾을수 있음

https://images.google.co.kr/?gws_rd=ssl





2015년 3월 5일 목요일

유자차 효능 모음/맛있는 유자차 알고 먹지~

유자차 효능 모음/맛있는 유자차 알고 먹지~



봄이오는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리지만,

요즘도 꽃샘추위가 아직 기승을 부리지요~

온가족이 따뜻한 유자차를 즐겨 드시면서 건강도

챙기면 어떨까요~ 남녀노소 즐겨먹는

유자차의 효능에 대해 잠깐 알아보고 가요~

 



효능 1 §§ 감기 예방 §§

유자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C와 구연산은 감기 예방하는데 효과

또한 유자에 들어있는 리모넨이라는 성분은 목의 염증을 가라히고

기침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니 목감기에는 유자차 한잔~

목감기에 효과가 좋으니 고생하시지 말고 유자차 효능을 마시세요~

 

효능 2 §§ 노화방지 §§

유자에 들어있는 구연산이 몸의 신진대사를 도와 노화를 방지해줍니다

구연산은 감기, 노화 방지에도 효과가 있지만 피로물질인 젖산을 제거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하니 유자차 드시고 그동안 쌓였던 피로도 날려버리세요~!

 

효능 3 §§ 중풍 예방 §§

유자에는 리모넨과 펙틴이라는 성분도 함유되어 있지요

리모넨과 펙틴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개선함

뇌혈관의 이상에 의한 중풍 예방에 좋다고들 합니다!

매일 유자차 한잔으로 혈압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으며,

뇌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 좋지만

한잔이 아닌 많은 양을 드신다면

당분이 많은 유자차 덕분에

당뇨병을 걱정해야 할 수 있어 적당히 드세요~!

맛있어도 제발 적당히 드셔야 해요^^

 

효능 4 §§ 뼈 건강 §§

유자차는 뼈 건강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는 사실?

또한 유자차는 뼈가 약한 성장기 아이들에게도 좋은 효능!

바나나의 10배정도 칼슘이 유자에 있고,

키위의 3배에 달하는 칼슘이 들어답니다.

성장기 어린이들 골격형성에 도움이 되고

뼈를 튼튼하게 도와주며,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으니

노인 분들에게도 좋습니다

(요즘에는 젊은 분들도 골다공증이 많지요)

 

유자에 많은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어 효능이 다양해요!

위에 기재된 효능 말고도 유자차는

숙취로 인한 갈증을 해소하는데도

효능이 있어 숙취로 고생하시는 분들 메모해두세요!

해장 유자차는 어떠신가요~?

 

그외에도, 신경통 중풍 관절염 류머티즘등

다양한 증상에 도움을 주는 만병 통치약

까지는 아니지만, 면역력을 향상시켜 주고

다양한 유자효능을 보여주는 유자차

오늘 한잔 드시는 건 어떠세요?